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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 시평] 대통령의 비속어
점입가경(漸入佳境)이란 말이 있다. 갈수록 상황이 흥미진진(?)해진다. 앞으로 일이 어떻게 전개될까. 윤석열 대통령의 처신이 계속 도마...
발행인  |  2022-09-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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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자존심이 무너질 때.... 윤대통령의 굴욕 외교를 보고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자존심이라는 게 있다. 어떤 처지에 놓여 있든 갖고 있는 이 자존심의 삶의 에너지가 될 때가 많다. 돈이 있든 없든...
발행인  |  2022-09-2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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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전투 모드로 일관하는 정권.... 집권 자격 없다.
평화와 화해 그리고 안녕,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하지만 겉으론 평화를 말하고 화해 제스처를 보이고 안녕을 기원하지만 속...
발행인  |  2022-09-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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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권력의 시녀(侍女)들
‘권력의 시녀(侍女).’ 분명 좋지 않은 단어 배열이다. 기분 나쁘게 생각할 사람들이 없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유에 속하는 사람도 그...
이명재  |  2022-09-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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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 부인과 장신구
대통령 부인이 공인인지 아닌지 논란이 있을 수 있다. 공식 직급을 갖고 있지 않으니 공인으로 규정하기엔 미심쩍다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발행인  |  2022-08-3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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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정치인의 빛과 그림자
후퇴하고 있는 우리의 정치우리 정치가 후퇴하고 있다. 앞을 향해 달려도 부족할 판에 자꾸 뒷걸음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사회가 정체하게...
발행인  |  2022-08-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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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지록위마(指鹿爲馬)는 읍참마속(泣斬馬謖)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안부 경찰국이 기어이 출범했다. 그것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자못 궁금하다. 유신시대 때 자주 들어야 했던 ...
발행인  |  2022-08-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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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군주민수(君舟民水)의 교훈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우리나라 정권이 이렇게 엉성할 줄은 미처 몰랐다. 대통령제 국가라고 해도 대통령 한 사람이 아니라 조직이 국가를 움...
발행인  |  2022-08-0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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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호가호위(狐假虎威) or 호의호식(好衣好食)
한 나라의 문화가 완전히 독립해 유지 발전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이건 당위론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당위론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독...
발행인  |  2022-08-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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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의 품격
지난 대선 때 후보들의 군웅할거(群雄割據)를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중 하나가 후보들의 하향 평준화라고 언급했던 적이 있다....
발행인  |  2022-07-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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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민주주의, 인내를 요구하는 기제(機制)
지혜로운 사람은 앞날을 예측하고 말과 행동을 한다.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그렇지 않다. 당장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성급하게 판단한다...
발행인  |  2022-07-2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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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첫 단추가 어긋난 윤석열 정권
실망이다. 정치 신인에게서 기대하는 바가 없지 않았다. 정치 신인이 할 수 있는 일은 구태 정치를 퇴치하고 정치 지형을 새롭게 다지는 ...
발행인  |  2022-07-2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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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지식인과 지성인
세상 많이 변했다. ‘발전했다’가 아니라 ‘변했다’라고 한 데에는 부정전인 뉘앙스가 깔려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대학도 변화에 예...
발행인  |  2022-07-0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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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과 차 한 잔] 패장(敗將)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장세호 위원장
지난 대선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장세호 위원장만한 사람이 있겠는가 싶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6.1지방선거에...
취재부  |  2022-07-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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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윤 대통령의 '마이 웨이'를 염려한다.
정권이 새로이 들어섰지만 지켜보는 이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국민이 선택한 정권이니만큼 잘해 주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국민의 바람을 채워...
발행인  |  2022-06-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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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6.1지방선거 막은 내리고....
6.1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태풍이 지나간 뒤의 고요함 같은 적막감마저 돈다. 당선자들에겐 축하를, 낙선자들에겐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발행인  |  2022-06-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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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국민에게 초점을 맞추는 6.1지방선거
패배 뒤엔 여러 가지 후유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대선 같은 큰 행사 뒤엔 더 그렇다. 패배의 책임 소재부터 알량한 자리 보전에 이르기까...
발행인  |  2022-05-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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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과 말술(斗酒)
술 좋아하는 것을 탓할 수만은 없다. 그것의 순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적당량을 들이키면 사람 사이에 막혀있던 벽을 허물고 관계를 회복시...
발행인  |  2022-05-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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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선거공보 '한 보따리'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늘(5월 22일) 선거공보가 배달되어 왔다. 주일임에도 쉬지 못하고 배달의 소임을 다하는 우체부가 ...
이명재  |  2022-05-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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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좁아진 민주당의 선택지.... 한덕수 총리 국회 인준 문제
결론부터 말하면 한덕수 국회 인준, 부결시켜야 한다. 야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선택지는 지금 많지 않다. 윤석열 정권이 야당을 무시하고...
발행인  |  2022-05-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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