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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 시평] 윤 대통령의 '마이 웨이'를 염려한다.
정권이 새로이 들어섰지만 지켜보는 이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국민이 선택한 정권이니만큼 잘해 주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국민의 바람을 채워...
발행인  |  2022-06-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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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6.1지방선거 막은 내리고....
6.1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태풍이 지나간 뒤의 고요함 같은 적막감마저 돈다. 당선자들에겐 축하를, 낙선자들에겐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발행인  |  2022-06-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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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국민에게 초점을 맞추는 6.1지방선거
패배 뒤엔 여러 가지 후유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대선 같은 큰 행사 뒤엔 더 그렇다. 패배의 책임 소재부터 알량한 자리 보전에 이르기까...
발행인  |  2022-05-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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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과 말술(斗酒)
술 좋아하는 것을 탓할 수만은 없다. 그것의 순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적당량을 들이키면 사람 사이에 막혀있던 벽을 허물고 관계를 회복시...
발행인  |  2022-05-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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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선거공보 '한 보따리'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늘(5월 22일) 선거공보가 배달되어 왔다. 주일임에도 쉬지 못하고 배달의 소임을 다하는 우체부가 ...
이명재  |  2022-05-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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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좁아진 민주당의 선택지.... 한덕수 총리 국회 인준 문제
결론부터 말하면 한덕수 국회 인준, 부결시켜야 한다. 야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선택지는 지금 많지 않다. 윤석열 정권이 야당을 무시하고...
발행인  |  2022-05-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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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오만의 정치가 아니라 통합과 협치
0.73%가 세상을 이렇게 바꿀 줄 몰랐다. 비주류의 주도권이 어느새 주류의 주도권 장악으로 변하고 말았다. 보수 중심의 주류는 이런 ...
발행인  |  2022-05-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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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계양을 보선의 희화화(戱畵化)
“[단독]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이재명 맞수’ 배우 김부선·윤희숙 저울질”(경향신문)기사 제목을 보고 크게 웃었다. 주위에 사람이 ...
발행인  |  2022-05-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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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내로남불 청문회.... 조국만큼만
검찰개혁에 대한 검은 그림자는 조국 가족 수사에서부터 감지되었다. 윤석열 검찰의 속성을 아는 사람들에게 불길한 예감이 스쳐 지나갔다. ...
발행인  |  2022-05-0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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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6.1 지자제 선거를 보는 눈
대선 못지않다. 분산과 집중의 힘은 더 하면 더 했지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 대선은 한 사람을 뽑는 선거지만 지자제 선거는 많은 사람을...
발행인  |  2022-04-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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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손바닥 뒤집기.... '검수완박' 중재안 수용 불가?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고 이러나. 대통령이 바뀌면 나라가 보다 안정되기를 바라는 게 국민의 마음이다. 피 터지게 싸우는 격투기도 가끔...
편집부  |  2022-04-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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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국민의힘 공천이 심상치 않게 흐른다?
크고 작은 선거 때마다 불거지는 것이 공천에 얽힌 불협화음이다. 공천을 받은 사람은 환호작약(歡呼雀躍)하지만 떨어진 사람은 그 반대다....
이명재  |  2022-04-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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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두목들 납시오.... 고검장들의 긴급 회동을 보고
어떤 방식으로든 거머쥔 권력을 내놓지 않으려는 것이 사람의 일반적 심리이다. 이것이 조직화 될 때 불의가 정의로 둔갑하기도 한다. 지금...
발행인  |  2022-04-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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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윤석열의 '마이 웨이' 정치
걱정된다. 당선자라 하더라도 취임 전이면 매사 조심하는 게 일반적이다. 국민 앞에서도 겸손하고 향후 상대해야 할 야당들도 배려하면서 집...
발행인  |  2022-04-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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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검수완박'에 고삐풀린 검찰
누구 입에서 처음 나왔는지 모르겠다. '검수완박'이란 단어 말이다. 초 스피드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젊은이들은 긴 것을 ...
발행인  |  2022-04-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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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경북지사 후보는 ... 이철우 단독 플레이?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대선만이 선거의 전부가 아니다. 6.1 지자제 선거가 진정 선거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기회일 수 있다. 광역...
발행인  |  2022-04-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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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 집무실 찾아 삼십리....
"과연 윤석열답다." 검사 때부터 그와 가까이 지냈다는 사람이 한 말이다. 그래, 대통령 집무실 문제로 이렇게 갈등을 자초하는 게 대통...
발행인  |  2022-03-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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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오만방자는 멸망의 선봉.... 윤석열 당선자가 명심해야 할 것
과반 지지에 미달할 뿐 아니라 0.73%라는 간발의 차이로 대선에서 승리를 거둔 윤석열의 거동이 심상치 않다. 정치 신인이니까 그러려니...
발행인  |  2022-03-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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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0.73%와 협치.... 윤석열 당선자에게 기대할 수 있을까?
선거가 끝났다. 국민의힘은 잔칫집 분위기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초상집이다. 0.78%, 종이 한 장 차이가 두 정당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었...
발행인  |  2022-03-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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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어퍼컷 세레머니 유감
막상막하(莫上莫下)의 싸움이라고 한다. 손에 땀이 날 정도다. 누구는 선거를 전쟁이라고 명명하고 신발끈을 조여 맨다는 말도 들린다. 사...
발행인  |  2022-03-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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