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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 시평] 보수지역 지식인들의 의미있는 몸짓
여전히 노동운동에 헌신하고 있는 후배가 있다. 내 걱정을 많이 해 준다. 약한 몸을 잘 아는 그가 건강 걱정을 해 주고, 농촌 목회에 ...
발행인  |  2023-05-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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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오만은 멸망의 선봉
자신이 있는 정부는 국민 전체를 보고 국정을 운영한다. 자신 없는 정부는 일부 지지층만 생각하고 그들과만 일하려 한다. 이때 지지층 외...
발행인  |  2023-05-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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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공익제보 or 조직에 대한 배신
서울의 한 구청장이 대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직을 상실했다. 당사자에겐 안 된 일이지만 일의 시종을 살펴볼 때 재판부의 결정은 존...
발행인  |  2023-05-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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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말 폭탄, 통쾌하기는 하겠지만... 글쎄?
막가파식 언어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말이란 잘 사용하면 사랑의 매개물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극악한 흉기가 된다. 윤 정권 들어서고 ...
발행인  |  2023-05-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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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의 언어, 검사의 언어
말은 인격이다. 이것이 바른 정의인지 모르겠지만 일정 부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말하는 품새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해 대충 가늠해볼 수...
발행인  |  2023-04-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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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부창부수(夫唱婦隨).... 대통령과 그 참모들
한심한 대통령실이다. 부창부수(夫唱婦隨)란 말이 떠오른다. 남편 따라가는 아내란 뜻인데, 대통령 따라가는 대통령실 참모들이다. 부족한 ...
발행인  |  2023-04-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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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진보당을 원내 정당으로!
글 제목이 너무 노골적인 것 같다. 철 지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도 그럴 것이 4년 임기 중 1년 남겨놓고 벌어지는 선거이기 때문이...
발행인  |  2023-04-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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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김재원의 망동, 누구를 위한 것인가?
국힘당 최고위원이다. 그것도 수석 최고위원이다. 그가 극우에 속하는 사람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한쪽으로 쏠릴 줄은 미처 몰랐...
발행인  |  2023-03-2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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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정치인의 분노조절 장애.... 장제원의 경우
대통령이 국민 여론을 무시하고 옹고집을 피우고 있다. 대통령 측근이라고 하는 이들도 덩달아 이상 언행을 해 댄다. 어제(3월 22일)는...
발행인  |  2023-03-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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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新을사오적'이 회자되는 시대
‘新을사오적’이란 말이 회자된다. 윤 대통령이 방일해서 우리의 이익보다는 일본이 좋아할 말을 쏟아놓음으로써 생긴 말이다. 나라의 일부를...
발행인  |  2023-03-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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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윤 대통령 방일이 몰고 온 후폭풍
과거 없는 미래 없다. 이 명제에 근거해 우리는 역사를 배운다. 진리로 통하는 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윤...
발행인  |  2023-03-2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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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친일이 당당한 세태
나라가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다. 지난 세기까지만 해도 '친일'은 우리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었다. ...
발행인  |  2023-03-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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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지금의 정치 기상도는?
정치의 계절이다. 국힘당 전당대회도 막을 내렸다. 당 대표 지명대회란 비아냥의 말을 들을 정도로 모든 것이 김기현에게로 모아져 진행되었...
발행인  |  2023-03-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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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조선일보와 화장지
조선일보를 싫어하는 한 사람이 SNS에 "조선일보가 신문이면 우리 집 화장실에 걸려있는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라는 문구를 올린 것을 보...
발행인  |  2023-03-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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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태극기꽃이 피었습니다.
벚꽃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잠깐 아름답긴 하지만 지고 나면 마음이 좀 허해지는 게 벚꽃입니다.서울에서 연린 3.1절 104주년 ...
발행인  |  2023-03-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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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송언석, 험지 출마를 요구받다
천하람이란 이름을 잘 몰랐다. 국힘당 대표 출마 초기에도 뭐라 그럴까 정치 신인의 언론 타기용(for media use) 정도로 치부했...
발행인  |  2023-02-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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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막무가내 윤 정권
국격이 이렇게 무너질 줄 몰랐다. 정치의 날개 없는 추락이 그 원인이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안이한 생각이 애써 쌓아올...
발행인  |  2023-02-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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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역술인 천공에 대한 합리적 의심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 정권이 의혹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증인들을 입막음하고 언론 길들이기에 여념이 없다. 유신 독재 ...
발행인  |  2023-02-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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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오만방자한 한동훈
요즘 한동훈의 처신을 보면 이 4음절 단어 외엔 달리 없을 것 같다. 참으로 '오만방자'하다. 국회 대정부 질문에 대한 ...
발행인  |  2023-02-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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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김남국과 말 실수
우리 삶은 실수의 연속이다. 드러나지 않을 때가 많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어떤 때는 공중파 방송을 타는 바람에 많은 국민이 실수...
발행인  |  2023-02-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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