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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지금은 투사가 아니라 중재자가 필요할 때... 송언석 의정보고서를 받아보고
송언석 의원으로부터 선물을 하나 받았다. 책이다. 10장 4백7십 쪽에 달하니 분량이 결코 적은 게 아니다. 책 크기도 학술도서가 흔히...
이명재  |  2023-11-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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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국가의 극우 편향을 우려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관계하게 된다. 관계하는 사람들 사이에 호불호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 싶다. 여기...
발행인  |  2023-11-2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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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한동훈과 운동권
한동훈을 주제로 글 쓸 가치가 있을까 자문해 본다. 글쓰기를 접으려다가 그래도 그가 일국의 법무장관이고 좋으나 궂으나 권력 실세라는 점...
발행인  |  2023-11-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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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사면초가(四面楚歌) 감사원
감사원은 정치적 중립이 생명이다. 그럴 때 정파와 진영을 가리지 않고 감사원의 감사를 신뢰하고 두려워하게 된다. 그런데 지금의 감사원은...
발행인  |  2023-10-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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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민주평통 지도부 교체의 필요성
민주평통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줄임말이다. 대통령 직속 기구로 되어 있다. 우리의 지상 과제인 남북의 평화통일에 관한 여론을 수렴하고...
발행인  |  2023-10-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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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유유상종의 합창 소리
가만이나 있으면 좋았겠다는 사람이 있다. 흘러간 물을 되돌리고자 하는 용쓰는 사람이 그렇다. 또 짧은 지식으로 다중 앞에서 폼 잡으려는...
발행인  |  2023-10-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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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시대와 함께 횡설수설
이동관이 방통위원장 자리를 꿰차앉고 나서 언론 지형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부에선 올 것이 왔다며 긴장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방통...
발행인  |  2023-10-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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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감정의 정치에서 이성의 정치로!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어야 하는데 그 반대여서 걱정이다. 오고 가는 말이 온통 막장드라마의 대사 같은 것뿐이다. 여기엔 대통령을 위...
발행인  |  2023-09-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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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통령의 오기 인사
소폭 개각이다. 개각 대상자 3인이 발표되었다. 국방 신원식, 문체 유인촌, 여가 김행으로 확정되었다. 이 지명 소식을 듣고 든 생각은...
발행인  |  2023-09-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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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아이들과 선생님, 우리에겐 모두가 소중한 존재!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다. 생명의 소중함을 담고 있는 말이다. 생명은 침해받아서도 안 되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도 안 된다.아...
발행인  |  2023-09-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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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적대적 공생의 생명력
'적대적 공생'이란 말이 있다. 적대적인 관계지만 생존을 위해 서로에게 필요할 때 쓰는 말이다. 지난 한 때 이 말이 잘...
발행인  |  2023-09-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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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윤석열을 태양에 비유한 김관용
제1공화국 때 이야기이다. 같은 내용인데 몇 가지로 나뉘어 전해진다. 이승만 대통령이 방귀를 뀐 직후라고도 하고 또 대변을 본 뒤끝에 ...
발행인  |  2023-08-3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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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국민통합위원회인가, 국민갈등위원회인가?
좀 거친 표현을 쓰겠다. 국민통합위원회가 아니라 국민갈라치기위원회, 국민배척위원회, 국민갈등조장위원회다. 위원장인 김한길부터 갈아타기를...
발행인  |  2023-08-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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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부메랑 현상이란 이름의 덫
부메랑 현상이라는 게 있다. 전쟁 무기로 알려져 있다. 적군에게 던져 맞추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경우 던진 사람에게로 되돌아온다. 한자...
발행인  |  2023-08-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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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애들은 가라 가!... 거리의 약장수처럼
김기현의 꽉 막힌 눈과 아전인수식 꼰대 의식은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극한 막말 프레이드가 이어지고 있다. 정치인 김기현은 내...
발행인  |  2023-08-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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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한노인회 회장의 간접 폭력
나도 어느새 노인의 반열에 들게 되었다. 국가가 인정하는 노인이다. 노령 연금을 받고 있으니까. 그럴수록 더 자중하며 살아야지 속으로 ...
발행인  |  2023-08-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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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잡기에 나선 선수들?
윤석열의 정치를 오기 정치라고 했다. 능력은 미치지 못하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오기(傲氣)이다. 오만방자한 마음이 반드시 ...
발행인  |  2023-08-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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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오기 정치의 끝판왕
글 제목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 되든 말든 쓰겠다. 지금의 정치는 오기가 판 치는 것임엔 틀림 없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도자의 제일...
발행인  |  2023-07-2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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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여어득수(如魚得水)... 극우정권과 주옥순
여어득수(如魚得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 같다는 뜻이다. 극우 대통령이 나왔는데 왜 잠잠하나 했다. 이름에 걸맞...
발행인  |  2023-07-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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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바보들의 행진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취미생활을 갖고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다. 명품을 싹쓸이하든 아니면 5천 원짜리 물건 구입을 위해 이궁리저궁리하...
발행인  |  2023-07-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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