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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시] 도종환의 '가을비'
가 을 비 도종환 詩어제 우리가 함께 사랑하던 자리에오늘 가을비가 내립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동안함께 서서 바라보던 숲에잎들이 지고 ...
취재부  |  2019-10-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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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 淸湖 이철우 詩三伏 더위가 열기를 토해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날들의 연속이어도낮에 매미가 섧게 울고,밤에는 모기가 ...
편집부  |  2019-08-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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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팔월의 위로(慰勞)
팔월의 위로(慰勞) 정규훈 詩풋풋한 온기의 날이 언제였던가태풍 안겨오는 뭉게구름에내 비밀스런 청춘을 묻던 날이 휘어진 척추를 가누며 저...
정규훈  |  2019-08-0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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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불볕더위에게
불볕더위에게 정연복 詩 이번 주 내내내 곁에 머무는 너 때문에좀 힘들기는 하지만널 미워하지는 않겠다.찬바람 ...
정연복  |  2019-08-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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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7월(이오덕)
시 : 7월 앵두나무 밑에 모이던 아이들이살구나무 그늘로 옮겨가면누우렇던 보리들이 다 거둬지고모내기도 끝나 다시 젊어지는 산과 들진초록...
취재부  |  2019-07-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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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기억의 단상
기억의 단상 詩 / 이세형 먼발치 시절 인연으로 사라져간행여 잊을까 매일 밤 찾아 헤매는노을의 설익은 신음소...
이세형  |  2019-06-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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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시 - 악어봉
4월의 시 - 악 어 봉 김정호(시인, 바나바훈련원 원장) 물고비틀고 뜯어서배를 채우는 악어허기진 배 채운 ...
편집부  |  2019-04-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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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3월에...
시 - 3월에... 詩 문상재 겨우내 잠든 새싹들 불러사랑의 싹을 틔우고 싶다언 땅을 뚫고 오르는 생명의 환...
편집부  |  2019-03-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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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 그대 봄날
그대 봄날 시인 정어린(정규훈) 그대여 어둠 뚫고 오라추위와 고독과 슬픔을 버리고그대여 꽃으로 오라개나리 진...
정규훈  |  2019-03-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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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겨울잠을 깨우는 봄
겨울잠을 깨우는 봄 이해인 아무리 고단하고 힘들어도잠시 쉬고 나면 새 힘을 얻는 것처럼겨울 뒤에 오는 봄은깨...
편집부  |  2019-02-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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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 까치설날에 내리는 비
까치설날에 내리는 비 정규훈 시(詩)까치 한 마리 찬비 맞으며 외치고 있네.울음인지 노래인지?번개처럼 금간 하늘에서머리 풀고 흐느끼는 ...
정규훈  |  2019-02-0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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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폐광
폐 광 이세형 시(詩) 숨 없는 파고이미 생명이기를 거부한 진폐증 환자들 강제 징용으로 인권을 유린당하고벌레...
이세형  |  2019-01-1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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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송년 기도 시 - 감사의 기쁨
감사의 기쁨 詩/이해인 감사라는 말만 들어도마음에 해가 뜨고얼굴엔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하루 내내 한 달 내내그리고 일 년 내내감사하며...
편집부  |  2018-12-3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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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단 : 너무나 운문적인 꿈
너무나 운문적인 꿈 류명자(계명대ㆍ경북대 강사 역임, 경영학박사)신발을 잃어버리고 찾아 헤매는 당신을멀리서 바라보다울먹이며 잠 깬 겨울...
편집부  |  2018-12-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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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 청산도 범바위
청산도 범바위 전남도 완도군 청산도 삼각지대서편제 촬영지로 유명한 청산도 섬청산이 아름다워서 청산이라 하였는가 섬 남쪽 끝자락에 범바위...
편집부  |  2018-11-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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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 단풍
단 풍 이세형 좁은 비탈길 구석 낡은 판잣집해진 옷으로 치장한 여인이 산다 빛 바랜 쟁반 위에는빈 소주병 쉰 김치 조각이 널브러져 있고...
편집부  |  2018-11-0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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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시단 : 그 끝, 어딘지 몰라도
그 끝, 어딘지 몰라도 꽃이 진 나무, 그림자 길어지고엇박자 발자국 소리 가까이 들려오면쪽문 하나 닫아 놓고...
이정인  |  2018-10-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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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가을 기도
가을 기도 가을에는 강변에 나가 홀로 울게 하소서아프고 힘들어도 신음하지 않는저 물과 조약돌을 위해늘 깨어 일렁이는 수초를 위해나의 눈...
편집부  |  2018-10-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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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포도나무를 태우며
포도나무를 태우며 허수경(시인) 서는 것과 앉는 것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까삶과 죽음의 사이는 어떻습니까어느 해 포도나무는 숨을 멈...
편집부  |  2018-10-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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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사바의 굉음
시 : 사바의 굉음 민길성(시인, 한국문학동인회 회원)너는 늘 쓸쓸하다 바람에 떨구어진 여윈 낙엽처럼 앞산 처녀바위 파란 가슴에 다정한...
편집부  |  2018-10-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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