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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가장 먼저 잎을 내는 귀룽나무
이른 봄, 등산길에 산기슭에서 푸른 잎을 달고 있는 나무를 만난다면 십중팔구 귀룽나무일 겁니다. 다른 나...
정윤영  |  2022-04-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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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 원님 덕에 분 요란한 나팔소리
아내 덕에 하루 황홀경에 빠졌다가 깨어났습니다. 예측하지 못했던 것이 감동의 강도를 더하는 법인가 보죠? 저의 세 아이가 연출한 이벤트...
이목  |  2022-04-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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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작가 문홍연의 # 일상 - 김천 연화지(鳶華池)에서....
#일상김천 연화지(鳶華池)에서.... 벚꽃 詩 / 주근옥관촉사 벚꽃 속에서문상 못한 친구 만나흠칫 놀라다. 연화지가 훤하...
문홍연  |  2022-04-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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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니얼 퍼거슨 지음 <둠 재양의 정치학>
재난 – 인재의 스킬라와 자연재해의 카리브디스 사이의 숙명“우리가 정작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이 세상의 종말이 아니라 (.....
취재부  |  2022-04-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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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이해인의 '4월의 시'
사월의 시 詩 / 이해인 꽃 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자기가 제일인 양 활짝들피었답...
편집부  |  2022-04-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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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꽃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지요.
개의 불알 모양을 닮은 작은 열매가 달려개불알풀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부르기가 좀 민망하고 거시기하다고 '봄까치...
정윤영  |  2022-03-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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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민형 지음 <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의 책이다. 그는 대수학자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350여년 만에 앤드류 와일즈 교수가 해결.1994)에서 파생된 난제를 정수론...
이태권  |  2022-03-3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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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꽃만 꽃이 아니다.
봄은 참 신기한 계절입니다.비 한 방울 내리지 않은 겨울이 지나니아무것도 없던 땅에 금방 온갖 것들이 가득합니다.볼 게 많아서 '...
정윤영  |  2022-03-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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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도종환의 '다시 오는 봄'
다시 오는 봄 詩 / 도종환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이 납니다살아 있구나 느끼니 눈물이 납니다기러기 떼 열지어 북으로 가고길섶에 풀들도 돌...
취재부  |  2022-03-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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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케이티 마튼 지음 <메르켈 리더십>
유럽은 지금 독일어로 말하고 있다절제된 스타일, 자존심을 내세우거나 과하게 연출하지 않는 것, 근면한 태도, 대중의 점수를 따는 데 급...
편집부  |  2022-03-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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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민형의 <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의 책이다. 그는 대수학자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350여년 만에 앤드류 와일즈 교수가 해결.1994)에서 파생된 난제를 정수론...
이태권  |  2022-03-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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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설강화(Snowdrop)
지난 가을에 처음으로 설강화(雪降花) 알뿌리 10개를 심었습니다.설강화의 속명은 갈란투스(Galanthus nivalis)로 ‘우유같이...
정윤영  |  2022-03-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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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작가 문홍연의 # 일상 - 남도(南道) 여수(麗水) 2일차....
#일상 남도(南道) 여수(麗水) 2일차.... 늘 그랬듯이 여행을 가면 쉽게 잠들지를 못합니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겨...
문홍연  |  2022-03-2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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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작가 문홍연의 # 일상 - 남도(南道) 여수(麗水)에서...
#일상남도(南道) 여수(麗水)에서... (향일암(向日菴)에서 바라본 다도해)여수(麗水)를 아시나요?제가 '여수'라는 지명...
문홍연  |  2022-03-1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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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정태 지음 『내 마음의 도서관 비블리오테카』
오늘의 도서관 덕후가 내일의 도서관 덕후에게 띄운 편지“도서관은 하나의 세계여서 알을 깨고 밖으로 나와야 한다. 알을 깨고 나온 새는 ...
편집부  |  2022-03-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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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박목월의 '봄바람'
봄 바 람 詩 / 박목월기는 바람 잔디로포근포근 불어라나는 바람 숲 위로살랑살랑 불어라기는 바람 지나면파릇파릇 파란싹나는 바람 지나면울...
취재부  |  2022-03-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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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생강나무 꽃이 피었으니....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동산에 한 그루 있는 생강나무 꽃이 만개했습니다.생강나무 꽃향기는 정말 좋습니다.'녹나무과'의 식물...
정윤영  |  2022-03-1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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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작가 문홍연의 # 일상 - 봄비가 내렸습니다.
#일상봄비가 내렸습니다.마당의 생강나무도 꽃을 피웠습니다. 봄 비 詩 / 이수복(1924~1986) 이 비 그치면내 마음 강나루 긴 언...
문홍연  |  2022-03-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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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문겸 지음 <무한의 비밀>
무한의 비밀, 그리고 그 너머“무한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충분한 규칙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부족한 규칙을 채워 넣을 수...
편집부  |  2022-03-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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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류근의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詩 / 류 근또 졌습니다. 괜찮습니다.군인이 지배하는 나라에도 살아봤습니다.사기꾼, 무능력자가 지배하는 나라에도 살아봤습니다...
편집부  |  2022-03-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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