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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쓰레기 제발 멈춰주세요!감문면, 불법쓰레기 투기자 적발해 과태료 부과
편집부 | 승인 2021.02.23 13:21

감문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2월 18일(목) 금곡리 폐비닐 집하장에 불법쓰레기 투기한 사람을 적발했다.

 

지난 18일, 검은 비닐봉지에 각종 생활쓰레기를 담아 금곡리 폐비닐 집하장에 폐비닐과 함께 버리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에 감문면에서는 차량번호를 조회하여 쓰레기를 불법투기한 사람을 추적하였고, 폐기물 관리법 제68조 제3항을 적용하여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인수 감문면장은 “폐비닐 집하장은 불법쓰레기 투기의 주된 장소여서 항상 단속에 신경을 쓰고 있다. 불법쓰레기 단속뿐만 아니라 청결하고 양심 있는 시민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홍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문면은 지난 2월 4일, 청결한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남여협의회에서 하천변 주변 불법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었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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