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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작가 문홍연의 # 일상 - 홍수경보 유감(遺憾)
문홍연 | 승인 2019.10.03 23:29

#일상
홍수경보 유감(遺憾)....

그래도 그렇지 홍수경보가 겨우 200mm 정도의 강수량에 발령이 되어서야..... 혹시나 기계가 고장이 났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감지하는 지점이 너무 낮은 것이 아닐까요?

어제 저녁에는 "홍수경보"때문에 
모두를 식겁(食怯)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농부도 마음을 많이 졸였습니다.

홍수 경보가 발령되는 바람에 밤을 뜬눈으로 지새다가 새벽녘에야 겨우 눈을 좀 붙였습니다. 그래도 큰 바람은 불지를 않아서 천만다행입니다. 

                (조마교에서 바라본 해질녘의 감천)

하루 종일 태풍 "미탁"의 잔해를 치우고 저녁이 되어서야 퇴근을 하고 뉴스를 살펴봤습니다. 김천에는 큰 피해가 없는 듯해서 천만다행입니다만....다른 지역에는 피해가 막심하군요. 하루라도 빨리 복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홍연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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