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사설
발행인 | 승인2018.09.15 01:03
  • 발행인 2018-09-17 21:34:12

    사족을 달 필요가 있다. 구미 쪽 사람들은 김천(구미)역에 정차하는 KTX가 구미역에 서는 것이 아니어서 안전상의 문제는 없다고 한다. 어떤 이는 이 사설에 대해 '웃기는 상황?'이라는 비아냥 조의 댓글까지 달았다. 쓴 웃음이 나왔다. 이 사설의 취지는 KTX가 구미역에 서는 것이 김천을 약세화시켜 국토 균형 발전에 어긋난다는 뜻을 피력하려는 데 있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김천일보 김천iTV  |  경북 김천시 거문들1길 88-74  |  전화번호 : 054-436-2287
    등록번호 : 경북, 아 00398  |  대표전화 : (054)437-0478  |  등록일 : 2016년 01월 18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명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숙  |  e-mail : gcilbonews@daum.net
    Copyright © 2020 김천일보 김천i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