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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읍•면•동 소식] 감문면, 구성면, 지례면, 대신동, 남면, 대덕면
편집부 | 승인 2023.09.20 15:02

감문면 금곡1리, '서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18일 오전 11시 금곡1리 마을회관에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감문면 금곡1리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현판식을 통해 마을 주민들은 앞으로도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했다.

윤군호 마을 이장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 덕분에 녹색마을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현판식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매년 관행적으로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이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만큼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근절에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진입로 환경 정비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동진) 행정복지센터가 진입로 주변 미활용 도로부지를 활용한 환경정비 사업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구성면 상좌원리에 있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진입 도로 주변으로 임야와 하천이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도로 주변으로 웃자란 잡목과 수풀이 도로를 침범하여 경관을 훼손하고,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여 사고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있었다.

구성면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진입 도로 주변의 수풀이 우거진 미활용 도로부지를 약 200㎡ 면적의 화단으로 조성하고 조경수를 심었다. 또한 면 청사 소재지 주변 도로와 하천에 제초 작업을 일제히 시행하여 안전하면서 쾌적한 관내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구성면장은 “주민들의 의견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에 조성한 화단이 앞으로 구성면 주민들에게 계절의 정취에 맞춘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꽃들을 심을 계획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부녀회장 김명주) 15여 명은 지난 18일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는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시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로변에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여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작업했다.

전익수·김명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례면 만들기에 앞장서자.”라고 말했다.

이정임 지례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례면을 찾아주시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줄 수 있게 되어 연도변 환경정비 풀베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례면민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 해주실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연도변 환경정비 작업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연도변 안전 및 환경 취약 지구들을 6개 구간으로 나눠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시행했다.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송치종),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자율방범대(대장 송치종),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도철), 자유총연맹(회장 이춘근), 방위협의회(회장 이병갑) 총 6개 단체 100여 명이 참여하여 잡초 제거, 이면도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3대 집중 실천 목표 중 하나인‘청결’을 실천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앞으로도 대신동은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주민 참여로 주민들의 애향심과 마을공동체 의식을 높여 주민 스스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박대원 대신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질서 있게 작업해주신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며, “주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면 오봉2리, 2023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현판식

김천시 남면 오봉2리(갈항) 마을회관에서 지난 18일 이광수 남면장, 유근식 이장, 마을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현판식을 했다.

오봉2리(갈항) 마을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참여해 유근식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서약하고, 산불 예방 홍보 및 산불 단속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광수 남면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선정은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동참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감천면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

김천시 대덕면(면장 임창현)에서는 지난 18일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주천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감주천 주변 연화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을 실천했다.

김종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대덕을 만들기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정화 활동을 했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김천시의 깨끗하고 청결한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청결 활동에 솔선수범해 나서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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