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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권] 대구ㆍ경북 영하 12도 한파→내일은?영하 21도 강추위
국제뉴스 | 승인 2023.01.24 10:31

(안동/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기상청은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은 영하 12도 내일은 영하 21도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 했다.

특히 대구시와 경상북도, 울릉도.독도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25일)까지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1~-2도, 최고기온 2~6도)보다 10~15도 낮아 매우 춥겠다.

또, 오늘(24일) 낮 기온은 경북북부내륙 -10도 내외, 대구시와 그 밖의 경상북도는 -5도 내외에 머물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10도 가량 더 낮아 매우 춥겠다.

아울러 오늘(24일) 낮최고기온은 -12~-5도가 되겠다. 또 내일(25일) 아침최저기온은 -21~-12도, 낮최고기온은 -5~0도가 되겠다. 이어 모레(26일) 아침최저기온은 -15~-6도, 낮최고기온은 0~6도가 되겠다.

한편, 경북서부내륙에는 오늘 오전(09~12시)까지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24~25일)은 울릉도.독도 30~50cm(많은 곳 70cm 이상) 등이다.

이 밖에도 강풍특보가 발효된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일부 경북내륙에는 내일(25일)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독도에는 순간풍속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한편 동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앞바다는 내일(25일)까지, 동해먼바다는 모레(26일)까지 바람이 45~85km/h(12~24m/s)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이 밖에도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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