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더불어민주당, 문경~김천 철도 예타통과, 지방화시대 동력 되길.
취재부 | 승인 2022.11.30 07:55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은 11월 29일, 문경~김천 철도 예타통과에 대해 지방회시대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논평] 문경~김천 철도 예타통과, 지방화시대 동력 되길.

경북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문경~상주~김천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사업이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 된지 3년 6개월만인 28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문경~김천간 철도사업은 총길이 69.8㎞구간에 1조3031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개통되면 서울 수서와 거제를 잇는 내륙고속철도가 완성될 뿐만 아니라 상주에서 수서까지 75분, 김천에서 90분 내로 서울길이 열리게 되며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최고속도 260㎞/h)이 운행 가능하게 된다.

또 2조787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조2321억원의 부가가치효과, 약 1만9839명의 고용효과는 물론 중부선(점촌)과 신도시~중앙선(안동)을 연결하는 한반도 중심축 철도망으로도 큰 역할이 기대된다.

경북도당은 이번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문경~김천 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크게 환영하며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중추적 역할을 통해 지방화시대를 앞당기는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

취재부  daum.net

취재부  daum.net

<저작권자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김천일보 김천iTV  |  경북 김천시 거문들1길 88-74  |  전화번호 : 054-436-2287
등록번호 : 경북, 아 00398  |  대표전화 : (054)437-0478  |  등록일 : 2016년 01월 18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명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숙  |  e-mail : gcilbonews@daum.net
Copyright © 2023 김천일보 김천i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