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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1부(K리그1)와 2부(K리그2) 갈림길에 서다
취재부 | 승인 2022.09.21 18:52

김천상무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K리그2(2부)로 있던 상무를 김천시가 인수한 원년에 K리그1(1부)로 승격, 축구 팬들뿐 아니라 시민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1부로 승격하면서 2022년 목표를 중간쯤으로 설정했지만 정규 리그를 마친 현재 10위를 마크해 1부 잔류냐 아니면 다시 2부로 내려 가느냐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 

결과는 남은 다섯 경기의 파이널 라운드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에 달려 있다. 여러 경우의 수가 있는데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K리그1 에서 9위 이상이면 잔류가 확정된다. K리그1에서 10위일 경우 K리그2에서 3~5위간 승자와 플레이오프 진행해서 승리하면 K리그1에 남게 된다. 

K리그1 11위를 할 경우엔 K리그2 2위와 플레이 오프 진행해서 이기면 K리그1 잔류하고, K리그1 12위 땐 K리그2로 자동 강등된다. 

김태완 감독은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잘 알고 있다. 1부에 남아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상무 팀이 K리그1에 남아 뛸 수 있도록 더 큰 응원과 후원이 요청된다.

취재부  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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