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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판수 도의원 예비후보, 많은 지지자 운집한 가운데 개소식 가져
박성숙 | 승인 2022.05.14 19:11

박판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이 5월 14일(토) 오후 1시 30분에 열렸다.

1부 축하공연과 잔치에 이어 개소식이 열렸는데, 시민과 지지자 3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가수 김민아의 사회로 진행된 식전행사 축하공연은 하늘빛색소폰동호회의 연주와 허성 대표가 이끄는 난타 공연, 가수 김민아의 노래로 흥을 둗구었다.

2부 사회를 맡은 박경식 교수의 개회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순서로 진행되었다. 후보가 걸어온 길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박 후보가 지역을 위해 뛰는 모습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박판수 후보는 인사말에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경선도 하지 않고 컷오프시킨 것은 윤 대통령이 주장하는 공정과 원칙에도 어긋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무슨 일이든 경험 풍부한 사람이 필요하다. 도의원도 마찬가지”라며 “저의 풍부한 섬김 경험을 지역에 다시 쏟아부을 통로를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내빈을 대표해서 지지선언 겸 축사를 한 이진화 전 시의원은 "시민과 당원의 의사를 무시하고 한 사람에 의해 공천이 농단된 현실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공정한 공천을 요구했지만 철저하게 무시당했다"며 "시대에 뒤떨어진 1인 공천의 폐단을 바로잡는 길은 박판수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가족을 대표해서 인사한 박 후보의 며느리는 "철저하게 이웃과 함께 하는 아버님을 도의원에 재선시켜 주신다면 김천 발전을 위해 더 큰 일을 하실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박판수 후보의 이날 개소식은 많은 지지자가 운집해 출정식을 방불케 했으며 승리의 개가를 부르자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성숙  ssp2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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