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김천시 환경위생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자두 농가 인력난 극복을 위한 봉사활동 실시
편집부 | 승인 2022.05.13 21:42

김천시 환경위생과(과장 권세숙)는 지난 13일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위생과 직원 20명은 구성면 작내리 소재 2,000㎡ 규모의 자두 농가에서 자두적과 작업을 실시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어『Happy Together김천』운동을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환경위생과는 이후에도 본격적인 양파 수확 철이 되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증산면 소재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울 예정이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에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편집부  gcilbonews@daum.net

<저작권자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김천일보 김천iTV  |  경북 김천시 거문들1길 88-74  |  전화번호 : 054-436-2287
등록번호 : 경북, 아 00398  |  대표전화 : (054)437-0478  |  등록일 : 2016년 01월 18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명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숙  |  e-mail : gcilbonews@daum.net
Copyright © 2022 김천일보 김천i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