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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내 유치원 소식] 율빛유치원, 신일초 병설유치원, 아천초 병설유치원
편집부 | 승인 2021.11.25 20:22

즐거운 돌멩이 놀이.... 율빛유치원 특색교육 빛난데이

율빛유치원(원장 이미화)은 1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 동안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운동장에서 [돌멩이 놀이] 율빛유치원 특색교육 프로그램 빛난데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빛난데이’에서는 유치원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연물인 돌멩이로 진행되었다. 놀이에는 ‘돌멩이를 찾아요’, ‘땅따먹기’, ‘돌멩이 탑 쌓기’, ‘돌잎사귀 뽑기 놀이’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돌맹이를 찾아서 촉감도 느껴보고 모양과 크기를 비교·분류해보기도 했다. 그 외에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발견하여 새로운 놀이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가온반 박 아무개 유아는 “투명한 돌멩이를 찾았어요. 친구보다 제가 더 많이 주워왔어요”라며 즐거운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새론반 김 아무개 교사는 “아이들이 돌멩이로 탑을 쌓은 다음 소원을 빌기도 하고, 탑이 쓰러지지 않게 눈과 손을 협응하여 쌓는 모습에서 많은 배움이 일어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신일초 병설유치원, 책 읽어주는 어머니·아버지 활동

김천신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명숙) 원아 26명은 11월 25일(목), 책 읽어주는 어머니, 아버지 활동을 실시하였다.

‘책 읽어주는 어머니, 아버지 활동’은 유치원에 한 달에 한 번씩 유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러 학부모님께서 오셔서 재능기부를 해주는 활동이다. 이 활동은 유치원과 가정이 연계하여 책을 함께 읽는 시간을 가지며, 유아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며 책의 관심과 흥미를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는 유치원에 오지 못하는 맞벌이 가정의 학부모들도 책 읽어주는 활동에 참여하였다.

유아들은 동영상으로 부모님이 책을 읽어주는 영상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더욱더 집중해서 책의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였다.

이 아무개 어린이는 “엄마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책을 읽어줘서 좋았어요”, 한 아무개 어린이는 “친구 엄마가 책을 읽어주니깐 내용이 더 재미있어요”라고 말하였다.

또한, 직접 유치원을 방문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집중하며 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책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명숙 원장은 “가정과 연계된 책 읽어주는 어머니, 아버지 활동을 통해서 유아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즐거운 읽기 습관이 길러지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천초 병설유치원,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친구를 배려하며 놀이를 통해 배움을 즐기는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재만)은 지난 11월 22일(월)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경상북도사이버어린이안전교육 소속 강사가 유치원으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첫 번째 교육은 교통안전 교육으로 우리 주변 환경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사례와 상황별 위험 요인 및 그 예방을 교육하였으며, 특히 골목길에서 갑자기 앞으로 나갈 때의 위험한 행동에 대한 사례를 영상을 통해 보았다.

또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체험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두 번째 교육은 사이버 안전교육으로 핸드폰을 보면서 걷는 위험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백설공주 동화를 시청하면서 건강하게 스마트 폰 사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유아들의 스마트폰, TV. 컴퓨터 사용은 시간을 정해서 하도록 마음 속으로 약속하였다.

오재만 원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교통안전 습관이 생활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교통사고 제로(Zero)’ 를 목표로 안전한 교통습관 정착을 위해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강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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