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김천상무 선수들, U23 대표 5명 발탁.... 권혁규 김주성 박지민 서진수 오현규
편집부 | 승인 2021.09.24 21:33

김천상무 권혁규, 김주성, 박지민, 서진수, 오현규가 U23 대표로 발탁됐다. 김천은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 구단으로 거듭났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권혁규, 김주성(이상 DF), 박지민(GK), 서진수(MF), 오현규(FW)가 U23 대표팀 국내훈련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소집은 오는 10월 싱가폴에서 개최 예정인 AFC U23 Asian Cup Uzbekistan 2022 Qualifiers* 대회 준비를 위한 것이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다.

*AFC U23 Asian Cup Uzbekistan 2022 Qualifiers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 컵 우즈베키스탄 2022 예선전

김천은 K리그 1, 2 전 구단을 통틀어 전 포지션의 선수들이 발탁된 유일한 구단이다. 또한 김천은 5명의 젊은 피들이 대표팀에 승선하며 K리그 1,2를 통틀어 최다 발탁됐다.

권혁규는 U14, U17, U20 연령별 대표를 거치며 대표팀에서 25경기 5득점을 기록 중이다. 미드필더로 입대한 권혁규는 이번 소집에서는 수비수로 발탁됐다.

김주성은 U17, U20 대표 발탁 경험이 있고 정정용 감독이 이끌었던 ‘2019 FIFA U-20 월드컵’ 멤버로 출전해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김주성은 U20 월드컵 이후 2019년 12월 U-22 국내 훈련에도 발탁된 바 있다. 이후 1년 9개월여 만에 재승선이다.

 

U14, U17, U20 대표 경험이 있는 박지민은 18경기 12실점 기록을 갖고 있다. 박지민 또한 2019 FIFA U-20 멤버로 이번이 박지민의 첫 U23 대표팀 소집이다.

지난해 10월 U21 대표팀에 발탁돼 1차 국내훈련에 참가했던 서진수는 1년 여 만에 다시 대표팀에 소집됐다. 지난해 공격수로 소집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구단에서의 본래 포지션인 미드필더로 발탁됐다. 대표팀 마지막 경기 출전 기록은 2013년 4월 열린 2014 AFC U-14 챔피언십(예선)이다.

U14, U17, U20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발탁됐던 오현규는 연령별 대표 21경기 출전 11득점의 기록을 갖고 있다. 마지막 대표팀 출전은 2019년 11월, ‘2020 AFC U-19 챔피언십(예선)’이다.

한편, 김천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R 홈경기를 치른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편집부  gcilbonews@daum.net

<저작권자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김천일보 김천iTV  |  경북 김천시 거문들1길 88-74  |  전화번호 : 054-436-2287
등록번호 : 경북, 아 00398  |  대표전화 : (054)437-0478  |  등록일 : 2016년 01월 18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명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숙  |  e-mail : gcilbonews@daum.net
Copyright © 2021 김천일보 김천i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