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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화 부항면 명예면장, 취약계층에 라면 200박스 기증부항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기증
편집부 | 승인 2021.09.24 16:52

정영화 부항면 명예면장((주)우아 기업 대표)이 9월 23일(목)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부항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200박스(400만원 상당)를 부항면에 기탁했다.

정영화 부항면 명예면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소 조리해 드시기 편하도록 라면을 후원하게 되었다. 이번 나눔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욱 부항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영화 부항 명예면장에게 감사드리며 기증한 물품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빠짐없이 잘 전달하겠다. Happy together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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