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민주당 경북도당, 태풍피해 긴급 수해복구에 당력 집중봉사단 수해현장에서 구슬땀, 군병력·공공기관·예산지원 요청도
편집부 | 승인 2019.10.05 22:38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재해지역을 돕기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태풍이 경북지역 일대를 통과하던 지난 10월 2일 밤부터 비상체제에 들어갔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3일부터 수해지역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5일에는 피해지역 더불어민주당 각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소속 당원들이 수해현장 긴급복구에 들어갔다.

4명의 인명피해와 주택, 공공시설 파손 등 큰 피해가 발생한 포항지역의 경우 허대만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상헌 도의원, 주해남, 김정숙 시의원이 당내 봉사단체인 ‘파란하늘 봉사단’과 함께 남구 대송면 장동교 일대에서 강물 범람으로 밀려든 쓰레기를 치웠으며 400㎜가 넘는 폭우가 내린 울진과 영덕에서는 송성일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위원장과 소속 당원들이 수해를 입은 풍력마을과 영해 교량유실지역 등을 찾아 복구활동을 전개했다.

또 50사단 군수처와 협의하여 5일 현재 1,300여명의 병력을 동원 침수지역 청소와 벼세우기 등 대민지원을 추진하는가 하면 한국전력기술, 한국감정원 등 관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긴급 수해복구에 나서는 한편 수해복구 예산 확보에도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은 “태풍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경북의 당원이 힘을 모아 수해 지역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조속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당은 각 지자체의 피해현황이 집계되는 대로 오는 10일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개최되는 ‘2019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예산정책간담회’에 이같은 내용을 전달하고 내년도 국비예산과 함께 긴급 수해 복구예산을 건의할 예정이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편집부  gcilbonews@daum.net

<저작권자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김천일보 김천iTV  |  경북 김천시 거문들1길 88-74  |  전화번호 : 054-436-2287
등록번호 : 경북, 아 00398  |  대표전화 : (054)437-0478  |  등록일 : 2016년 01월 18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명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숙  |  e-mail : gcilbonews@daum.net
Copyright © 2019 김천일보 김천i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