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3
편집부 | 승인 2019.09.11 18:00

이전 공공기관,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처 운영

김천시 율곡동 주민센터(동장 신장호)는 9. 10.(화)부터 9. 11.(수)까지 이전 공공기관을 찾아현장 전입신고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율곡동은 이 기간 동안 ‘추석맞이 혁신도시 어울림 직거래장터’가 열리는 이 곳에서 ‘김천愛 주소갖기운동’현장 캠페인과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시행하였다.

9. 10.(화)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9. 11.(수)에는 한국전력기술(주)에서 현장 전입신고를 접수하였다.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은‘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2019년,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하는 시정과제 중 하나이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최근, 김천시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 중 하나가 이전 공공기관의 인사이동으로 전출 가는 직원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김천시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아직까지 전입하지 않은 직원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꼭 김천시로 주소이전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율곡동 주민센터는 지난 설명절과 공공기관 정기인사이동에 맞추어 현장 전입신고를 접수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현장 전입신고접수처’를 운영할 계획이다.

 

농소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 Happy Togther! 정겨운 추석!

농소면 이장협의회(회장 안종복)는 지난 10일 오전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주민 및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농소면 이장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농소면의 이미지를 만들고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면소재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안종복 농소면 이장협의회장은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추석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석해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하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농소면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각 마을 환경정비에도 노력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및 소공원 환경정비(풀베기) 작업 실시

김천시 증산면은 9월 10일에서 12일까지 총 3일간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상훈, 부녀회장 최향자) 회원 20여명이 모여 연도변 및 소공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및 마을주민들은 아침 6시부터 증산면 일원에서 팀을 2개조로 나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작업에 앞서 임상훈 새마을지도자 회장의 안전교육이 있었고, 김영욱 면장의 격려말씀이 있었다.

임상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농사철이라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많은 분들이 새벽부터 나와서 힘을 합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고, 깨끗하게 정리된 연도변과 소공원을 보니 기분이 좋다. 단합된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증산면 이미지 개선은 물론 증산면 주민들의 새마을정신 고취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면 직원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욱 증산면장은 “증산면민들이 하나가 되어 면 이미지 고양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흐뭇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증산면민들이 화합해서 더욱 더 발전하는 증산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편집부  gcilbonews@daum.net

<저작권자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김천일보 김천iTV  |  경북 김천시 거문들1길 88-74  |  전화번호 : 054-436-2287
등록번호 : 경북, 아 00398  |  대표전화 : (054)437-0478  |  등록일 : 2016년 01월 18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명재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숙  |  e-mail : gcilbonews@daum.net
Copyright © 2019 김천일보 김천i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