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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김천’ 운동 2
편집부 | 승인 2019.09.11 14:23

율곡동, 보장협의체 9월 월례회 개최

- ‘구구데이’치킨나눔 행사도 함께 열어

율곡동(동장 신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화사업으로 선정된‘말벗’과 ‘나눔 냉장고’사업에 대한 진행사항 점검 및 보완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를 전개했다.

회의에 들어가기 전 보장협의체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9월 9일‘구구데이’를 맞아‘말벗’어르신 30여분에게 맛있는 치킨을 하나씩 나눠드리는 행사를 진행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곽석진 민간위원장은“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는 협의체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협의체를 더욱 더 활성화시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율곡동장을 대신하여 백선주 총무계장은“더불어 살아가는 밝고 건강한 율곡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협의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풍성한 가을을 맞아 우리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노력한 만큼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마면 새마을, 사랑의 온도를 높여라

-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한가위 사랑의 성품 전달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는 10일 2019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성품 전달 행사를 개최하여 조마면 나눔천사를 되어 조마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행사는 조마면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사랑의 나눔 박스를 관내 28개소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다.

조마면 새마을 협의회는 명절마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이웃에게는 희망을 선물하며 조마면과 동행하고 있다.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몸소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로서 조마면을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기임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조마면민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이번 행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이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조마면 또한 행복한 공동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

 

“Happy Together 우리함께 행복해요”

- 추석맞이 할매할배 안부묻기 행사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서범석평화남산동장, 민간위원장: 고진석)는 9월10일 오후 3시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추석명절 사랑의 이불 및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진석)는 추석을 앞둔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회비 및 후원금으로 구입한 사랑의 이불 20세트 및 명절선물세트(약200만원 상당)를 명절에도 자녀들이 찾지 않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물 전달 및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눔을 몸소 실천하였다.

고진석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감이 크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범석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줘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필요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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