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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중앙시장, 제로페이 가맹점 절반 넘어…확산 추세
뉴스1 피재윤 | 승인 2019.07.14 22:11
문경중앙시장 스마트 전통시장으로 탈바꿈(문경시 제공) © 뉴스1

(문경=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문경시는 14일 문경중앙시장이 스마트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시장 내 대부분의 점포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해 휴대폰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현재 전체 점포의 50% 수준을 넘어선 65개 점포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했으며 모든 점포로 사업이 확대될 예정이다.

제로페이는 카드단말기가 필요 없는 간편 결제 방식으로 휴대폰만 있으면 QR코드의 스캔 방식으로 상품 구매의 결제가 가능하다.

연 매출 8억원 이하의 중소상인들에게는 결제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에게는 40%의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뉴스1 피재윤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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