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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2019년 새로운 도약
편집부 | 승인 2019.02.11 11:51

2019년 기해 새해부터 지역대학인 김천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학생과 지역을 위한 대학으로 거듭나고자 2015년부터 5년째 연속 신입생 및 재학생의 등록금을 동결하고 전 신입생 특별장학금 지급(1년 기준 신입생 200만, 만학도 600만) 결정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김천시⋅김천대학교 상생발전위원회’ 발족과 함께 지역사회의 많은 지원을 받는 한편, 대학도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70억 투자하였으며, 올해 37억을 추가 투자 예정으로 교육비 환원률을 높이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와 함께 교직원들이 급여의 10%를 발전기부금으로 기부하는 등 밤낮 없는 희생과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8월 윤옥현 총장 선임과 함께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발표 이후 학교를 정상화하고자 대대적인 구조개혁과 교육혁신, 경영혁신, 산⋅학⋅관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자 전 교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김천시, 한국전력기술, 김천대, 황악산호두연농조합과 업무협약을 하는 등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실리콘벨리한인상공회의소, 한국캄보디아경제협의회와 MOU협정 등 협약을 시작으로 대학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편, 김천대는 재정이 튼튼한 대학으로 부채가 전혀 없는 건실한 대학이며, 대구⋅경북 4년제 사립대학 중 취업률 1위(2017년 1월 교육부 대학알리미 자료)를 달성하는 등 취업에 강한 대학이다. 또한,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함께 40여년 전통의 간호보건 특성화 대학으로 간호학과 평가 인증,4년제 대학 중 보건계열 최다 보유한 종합대학교로 경쟁력을 가진 대학이다.

또한, 김천대는 개교 40주년을 맞아 ‘ALL NEW GIMCHEON UNIVERSITY’ 라는 모토를 가지고 완전히 새로운 대학으로 탈바꿈하려는 의지가 강해 향후 제2도약이 기대 된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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