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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정일 교수의 생활산책(22) - 혜존, 혜람, 그리고 혜감
자기가 지은 저서를 친지에게 선물하면서 상대편의 이름과 함께 쓰는 한문 투의 용어가 ‘혜존(惠存), 혜람(惠覽), 또는 혜감(惠鑑)’이...
문정일  |  2020-02-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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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강아지들
오래 된 사진 한 장을 찾다가7년 전, 우리 봄이가 낳은 강아지 사진들을 봤습니다.어미와 새끼들의 모습이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녀석들...
정윤영  |  2020-02-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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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박보생의 꿈과 좌절 그리고 희망의 씨앗
박보생은 입지전적 인물이다. 9급 지방 공무원으로 시작해 시의 과장과 국장을 거쳐 민선으로 3선 시장을 지냈다. 관계(官界)에서는 성공...
발행인  |  2020-02-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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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보름달
* 보름달아직 못 보신 분은...초저녁(위)과 밤 10시(아래)에 찍은 정월 대보름달입니다.
정윤영  |  2020-02-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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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우리말 바로 쓰기(11) - 뵈다, 뵙다
'뵈다'는 '보이다'의 준말입니다“눈치가 뵈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오늘따라 눈앞이 흐릿해 앞이 ...
정윤영  |  2020-02-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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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글쓰기(55) - 글쓰기와 습관
글쓰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첫 발 띄기가 정말 어렵다. '시작이 절반' 또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이명재  |  2020-02-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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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일 교수의 생활산책(21) -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
동양인들이 자주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를 언급하듯이 서양 사람들도 'Naked we come into this w...
문정일  |  2020-02-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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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보고 싶었던 동고비
아, 동고비가 나타났습니다.몇 해 전에 딱 한 번 만났던 녀석입니다. 금속성의 날카로운 소리로 '피잇, 피잇, 피...
정윤영  |  2020-02-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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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딱따구리는 뇌진탕에 걸리지 않는다.
딱따구리는 ‘딱따구리과’에 딸린 새를 통틀어 일컫는 말입니다.’들국화’란 꽃이 실제로 없는 것처럼 ‘딱따구리’란 이름을 가진 새는 없습...
정윤영  |  2020-01-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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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일 교수의 생활산책(20) - 미국인에 비친 『윷놀이』 문화
한국에서 음력 정초는 윷놀이를 즐기는 시즌이다. 우리 교회에서는 음력 정초가 되면 기관별 척사(擲柶)대회로 친교행사의 첫 테이프를 끊는...
문정일  |  2020-01-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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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나한테 딱 걸린 어치 녀석
어제는 신선놀음을 한 날이었습니다.새들과 두어 시간 동안이나 숨바꼭질을 했으니까요.명절 뒤끝이라 어디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모처럼 집 뒤...
정윤영  |  2020-01-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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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글쓰기(54) - 작은 기록도 역사가 될 수 있다.
왜 글을 쓰는 거예요?왜 글을 쓰는 거예요?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콕 집어 말할 적절한 답이 없다. 대충 얼버무리고 만다. 그러나...
이명재  |  2020-01-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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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일 교수의 생활산책(19) - ‘망구(望九)’의 날망에 올라서서
‘백 살을 바라보는 나이’를 뜻하는 ‘망백(望百)’이란 몇 살을 말하는 것일까? 한국어문회 ‘한자특급’ 급수시험에 응시했던 한 지인은 ...
문정일  |  2020-01-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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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쇠박새의 집
비교적 사람을 덜 의식하는 쇠박새가오늘은 이상하게도 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았습니다.덕분에 모처럼 쇠박새 사진을 맘 놓고 찍을 수 있었...
정윤영  |  2020-01-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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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의 생산제품 판매장터 개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1일(화)에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의 생산제품 판매장터를 ...
편집부  |  2020-01-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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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글쓰기(53) - 두려움 벗어나기
말을 잘하고 싶듯이 글도 잘 쓰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다. 몇 번 강조하지만 글쓰기는 후천적이다. 즉 훈련의 결과이다. 작가...
이명재  |  2020-01-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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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눈이 오목한 오목눈이
오목눈이는 눈이 오목하게 들어갔다고 해서 '오목눈이'라고 부릅니다.참새목 오목눈이과에 속하는 흔한 텃새로 산과 숲에서 서...
정윤영  |  2020-01-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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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일 교수의 생활산책(18) - 촌수 한 번 따져봅시다.
새해 경자년(庚子年)에는 양력설과 음력설이 모두 1월 달에 들어있다. 설 명절이 되면 일가친척들이 모이는 기회가 많아지게 되고 피차간에...
문정일  |  2020-01-1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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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건전지 버리지말고 새 것으로 교환하세요”
김천시는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건전지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연말(예산소진시 조기마감)까지 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진행...
편집부  |  2020-01-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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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식물은 힘이 세다
텃밭을 한 바퀴 돌아보다가 눈을 크게 떴습니다.석산(꽃무릇)이 파릇파릇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이 추위 속에서 저들은 &...
정윤영  |  2020-01-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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