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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만복 칼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학교사회복지’의 필요성
학생들은 새 학년을 맞이하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교사회복지실을 찾아와 묻는다.“선생님, 내년에도 우리 학교에 계세요? 아님 다른 선생님...
취재부  |  2023-08-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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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부메랑 현상이란 이름의 덫
부메랑 현상이라는 게 있다. 전쟁 무기로 알려져 있다. 적군에게 던져 맞추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경우 던진 사람에게로 되돌아온다. 한자...
발행인  |  2023-08-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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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식 칼럼] 될랑말랑 '한미일 vs 북중러', 왜 허상이었나?
냉전 시대부터 우리에겐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 국제 문제를 바라보는 익숙한 문법이 있다. '한미일 남방 3각 동맹 대 북중러...
정욱식  |  2023-08-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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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애들은 가라 가!... 거리의 약장수처럼
김기현의 꽉 막힌 눈과 아전인수식 꼰대 의식은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극한 막말 프레이드가 이어지고 있다. 정치인 김기현은 내...
발행인  |  2023-08-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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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에덴동산에서 출발한 남탓 타령
한심하고 답답해서 성경 창세기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를 들려들이겠소. 신이 천지를 창조하던 아주 옛날, 한 지아비와 지어미로 인간을 창조...
편집부  |  2023-08-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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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왕좌왕 잼버리대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어떤 행사든 의욕만 갖고 치를 수는 없다. 준비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의욕에 더해 팀워크가 좋아야 한다. 기계의 톱니바퀴가 맞닿아 돌...
편집부  |  2023-08-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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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대한노인회 회장의 간접 폭력
나도 어느새 노인의 반열에 들게 되었다. 국가가 인정하는 노인이다. 노령 연금을 받고 있으니까. 그럴수록 더 자중하며 살아야지 속으로 ...
발행인  |  2023-08-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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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2024년 기준중위소득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기준중위소득 6.09% 인상, 원칙을 지킨 결정이나 여전히 통계상 중위소득과 차이가 크므로 빠른 현실화 필요공약 사항인 생계급여 수준 ...
취재부  |  2023-08-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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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잡기에 나선 선수들?
윤석열의 정치를 오기 정치라고 했다. 능력은 미치지 못하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오기(傲氣)이다. 오만방자한 마음이 반드시 ...
발행인  |  2023-08-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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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논평] 윤석열정부 부자감세 세법개정안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
– 불평등과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킬 세법개정안 국회에서 수정해야 –– 결혼자금증여 공제한도액이 아니라 ...
취재부  |  2023-08-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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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오기 정치의 끝판왕
글 제목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 되든 말든 쓰겠다. 지금의 정치는 오기가 판 치는 것임엔 틀림 없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도자의 제일...
발행인  |  2023-07-2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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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전 국민 고용보험’은 어디에?
최근 실업급여가 논란의 주제이다. 실업급여는 일자리를 잃은 사람에게 너무도 절실한 돈이다. 일할 때 보험료를 내고 실업을 당했을 때 받...
편집부  |  2023-07-2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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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실업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
실업급여가 도마 위에 올랐다. 정부와 여당은 우리나라 실업급여가 너무 관대하다며 급여 하향을 위한 개혁을 할 뜻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취재부  |  2023-07-2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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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운몽(新九雲夢)... 꿈에 지옥 갔다 온 이야기
요즘 많이 노곤하다. 낮에 잠시 낮잠을 청했다. 그새 꿈을 꾸었던 모양이다. 꿈속에서 천당에도 가보고, 지옥에도 가보았다. 거기 두 곳...
편집부  |  2023-07-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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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여어득수(如魚得水)... 극우정권과 주옥순
여어득수(如魚得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 같다는 뜻이다. 극우 대통령이 나왔는데 왜 잠잠하나 했다. 이름에 걸맞...
발행인  |  2023-07-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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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수첩] 서이초 교장의 입장문을 보고
서울 서이초의 23세 새내기 교사의 죽음 후 그 학교 교장 명의의 입장문이 나왔다.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일부 SNS를 통해 ...
취재부  |  2023-07-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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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교육 가족을 보내며...무겁고 슬픈 마음으로 말씀 올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은 평소 맡은 학급을 열심히 지도하셨으며,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늘 사랑과 진심을 다하셨습니다. 학생...
취재부  |  2023-07-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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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수첩] 한 새내기 담임 선생님의 죽음
아직도 우리는 이런 시대를 살고 있다. 특권이 떳떳하게 판치는 세상, 힘 없는 사람은 여기 저기 눈치를 보며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
취재부  |  2023-07-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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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노동자의 벗 김태완 동지
영원한 노동자의 벗 김태완 동지를 추모합니다.김태완 동지를 깊게 알지는 못했습니다. 택배노조에서 일하던 2년 동안 얼굴을 뵈었던 것이 ...
편집부  |  2023-07-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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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보연대, 민주유공자법 제정 촉구 성명 발표
한국진보연대는 제헌절인 17일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진보연대는 국회 정무위 제1 소위에서 통과된 민주유공자법이...
취재부  |  2023-07-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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