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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윤영의 자연일기 - 섹시한 입술을 가진 핫립세이지
‘핫립세이지'는'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90cm 정도로 자랍니다. 강한 향이 나는 허브식물이며, ...
정윤영  |  2019-10-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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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청첩장
큰아들이 결혼합니다. 제가 아들만 둘 두어서 딸 얻는 게 소원이었는데 드디어 딸 같은 며느리 보게 된 거죠. 일시는 10월 19일 (토...
이재봉  |  2019-10-0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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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이 향기는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
올해도 ‘목서’ 꽃이 피었습니다.하이얀 작은 꽃에서 나는 향기가 넓은 정원에 가득합니다.작은 꽃에서 어찌 이렇게 강한 향기가 날까요?아...
정윤영  |  2019-10-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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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호박이 뭐길래?
아내는 호박에 목숨을 건 사람 같습니다.뒷산 비탈에 온통 호박으로 도배를 해 놓았습니다.시골에 들어온 이후 십여 년 동안해마다 호박 구...
정윤영  |  2019-10-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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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일 교수의 생활산책(2) - 젊은 노숙인
아침저녁으로 산책하는 이곳 ‘서대전 공원’에서 지난해 여름 한 젊은 노숙인(露宿人)을 발견했다. 이 젊은이는 밤새도록 무엇을 하는지 날...
문정일 교수  |  2019-09-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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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추명국이라 부르는 대상화
서리가 내릴 때까지 오래도록 핀다고 국가표준식물목록에는 ‘대상화(待霜花)’로 올라 있습니다. 그러나 흔히들 ‘추명국’이라...
정윤영  |  2019-09-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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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색이 고운 개여뀌
흔히 볼 수 있는 풀 하나 더 소개합니다.'개여뀌'는‘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로 빈터나 논밭에서 흔하게 자랍니다.여뀌의 종...
정윤영  |  2019-09-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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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시평] 표현의 자유와 책임-(가)김천시민연대의 성명서를 보고
민주주의 사회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 옳든 거르든 자기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절차의 공정...
발행인  |  2019-09-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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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우리말 바로 쓰기(7) - '오랜만에', '어떡해요'
♤ 어떡해요하늘도 높아졌으니 오랜만에 또 공부를 해 볼까요?그런데 ‘오랜만에’라고 쓰니 틀린 것 같지 않나요?‘오랫만에’라고 써야 할 ...
정윤영  |  2019-09-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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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층층이 꽃이 피는 층꽃나무
이게 정말 나무냐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작지만 나무 맞습니다. ‘층꽃나무’는 키가 채 1m가 안 되는 '마편초과...
정윤영  |  2019-09-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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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작아도 화려한 금관화
금관화는높이 1m 정도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금관 모양의 작고 예쁜 꽃이 달려 이름도 금관화입니다.그래서 꽃말도 ‘화려한 추억’이...
정윤영  |  2019-09-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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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수상(隨想)] 일그러진 보름달
또 추석 명절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어김없이 돌아오는 추석입니다만 올 추석은 의미가 좀 다르게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
이명재  |  2019-09-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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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글쓰기(37) - 지구력
글쓰기의 어려움은 이런 데서도 드러난다. 일정 분량을 어떻게 채워가야 하는가. 짧은 글은 비교적 손을 떼기가 쉽다. 그런데 긴 글을 이...
이명재  |  2019-09-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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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우리말 바로 쓰기(6) - 왠지 '웬지'는 틀린 것 같아
· 그녀를 보고 있으면 웬지 가슴이 떨린다.(X)· 나는 해마다 가을만 되면 웬지 여행을 가고 싶어.(X)· 웬지 그 사람은 꼭 성공할...
정윤영  |  2019-09-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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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隨想)-주일 날 선물로 받은 '맛동산' 두 봉다리
주일 저녁입니다. 사역 끝나고 쪽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어제 자동차를 끌고 서울을 다녀왔더니 피곤이 쌓여 있었던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이명재  |  2019-09-0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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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글쓰기(36) - 중의법
글쓰기 기교 중 중의법(重義法)이라는 게 있다. 한 단어를 두 가지 이상의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을 때 쓰는 비유법이다. 사실을 전달하고...
이명재  |  2019-09-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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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꾀꼬리를 찍을 수 있는 시기
어린 꾀꼬리 사진을 찍었습니다.4마리가 날아와 호두나무에서 벌레를 잡아먹더라구요.꾀꼬리는 몹시 경계가 심한 녀석입니다.나뭇잎 사이에 숨...
정윤영  |  2019-08-3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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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조밥같이 노란 조밥나물
조밥나물은 진짜 들꽃입니다.가정에서 일반적으로 키우는 꽃은 아닌데 씨앗으로도 번식이 잘 되는 녀석입니다.조용한 산길을 걷다가 길가에서 ...
정윤영  |  2019-08-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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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김천의 맛과 멋 축제에서의 '옥에 티'
'시 승격 70주년 기념, 김천의 맛과 멋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수고한 일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행사가 ...
취재부  |  2019-08-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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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의 자연일기 - 옥잠화 세 송이만 있으면...
옥잠화 세 송이를 꺾어 꽃병에 꽂았더니 거실이 향기로 가득합니다.옥잠화는 오래도록 ‘정가네동산’을 상징하는 식물이었습니다.만약에 내가 ...
정윤영  |  2019-08-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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